1. 엔진오일 교체 (2019/03/29)

수리/교체 항목 : 엔진오일 /오일필터

작업장소 : 하남마이개러지

작업시간 : 0.5 시간.

 

1420,00Km

서킷 3세션 + 약 3000Km 주행후 교체

 

쉘힐릭스 울트라 0W40(7200원/L)에서 흉기터보씬 0W30으로 교체(4000원/L)

6리터 구매후 약 5.5L 주입완료

 

일단 느낌은 엄청엄청 가볍다. (엔진에 들이 부을때도 점도가 상당히 물같았음)

고알피엠에서 쉘힐릭스 울트라 보다  엔진 소리가 앙칼진 에미나이같다.

 

쉘힐릭스 울트라는 고RPM에서도 엔진이 잘 보호 되는 느낌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던것 같고(묵직한 느낌?)

터보씬은 좀더 터보면서 봐야 할거 같다.

불곰국 형 들이 극찬한 오일에다가 저렴한 흉기 순정 이라 일단 믿고 간다 ㄷㄷㄷㄷ

 

  

 

 

2. ECU 교체 (2019/04/07)

수리/교체 항목 : 순정 ECU로 교체

작업장소 : 내집앞 주차장

작업시간 : 20분.

운행중에 OBD를 이용하여 노킹센서를 모니터링 하고 다닌다.

ECU가 고급유 전용으로 맵핑되어있어 노킹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품질 낮은 S모 정유사 고급유를 쳐 먹이면 노킹센서에서 반응하여 점화 타이밍을 지각 시킨다.

GS 칼땡떙꺼는 고급유를 먹이면 노킹센서에 잡히지 않아 항상 GS 꺼만 먹여왔다.

 

허나 날씨가 슬슬 더워지면서 오일 온도가 올라갔고 (오일도 터보신으로 바꾼시점)

가속시에 노킹센서에서 점화 타이밍 보정이 발생 되기 시작했다.

 

인터넷을 뒤져 순정 ECU 미부착 제품을 판매하는 사람이 있어 17만원에 구매후 장착 하였다.

 

(ECU는 새제품에서 한번이라도 차량에 부착되었던 제품이 다른 차량에 부착시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혹은 걸렸다가 꺼진다호 함

- 차량의 VIN 번호가 입력되어 매칭 실패시 운행 불가를 때린다고함)

 

 

  

 

 

3. 산소센서 / 노킹센서 교체(2019/04/19)

수리/교체 항목 : 산소센서 / 노킹센서

작업장소 : 하남마이개러지

작업시간 : 2시간.

순정 ECU로 교체하고 나니 계기판에 엔진 체크등이 발생하여 OBD로 조회하니 산소센서 및 노킹센서 문제가 발생되었다.

그도 그럴것이 고급유가 맵핑되었던 ECU는 2차 산소센서를 참고하지 않기 때문에 고장나도 펄티코드를 발생시키지 않았기때문이다.

 

근데 노킹센서 너는 왜 맛이갔늬?ㄷㄷ

 

엄청난 펄티코드가 뜨지만 산소센서랑 노킹센서 갈고 올클리어됨.

 

순정 ECU는 1차 산소센서를 바탕으로  연료 및 공기량 보정 이후

2차 산소센서에서 1차 산소센서로 부터 작동한 것들이 맞는지 피드백 용으로 동작된다.

엔진제어에 개입하는 센서는 아니지만 일종의 안전장치로 사용되는 것이다.

 

노킹센서는 알다시피 윗부분에 순정 ECU 교체 사유에 나왔듯이 노킹 발생 여부를 판단하여

엔진의 점화 시점을 지각 시키는 안전장치이다.

 

아무튼 이거 나가고 조수석쪽 노킹센서 맛탱이 가고. 아주 난리 염X 지X 났다 (딮빡)

 

산소센서 5만원 / 노킹센서 2.6만원

 

역시 하남 마이개러지에 방문하여 작업 하였고 퇴근후 방문이라 작업사진은 찍지 못하였다.

노킹센서는 엔진 헤드의 배기포트 아래 부분 (매니폴드 밑부분) 에 붙어있다.

교체해보니 노킹센서에서 액같은것이 터져 나와 굳어ㅓ있었다.

 

 

 

 

 

4.조수석 하체 암류 교체(2019/05/12)

레터럴암/텐션암 / 스테빌 링크 교체

작업 장소 : 하남 마이개러지

작업시간 :  4시간 30분

 

방지턱 이랑 울퉁불퉁한 길을 지나다니면 조수석 앞쪽에서 뚝뚝 소리가 난다.

스테빌 링크가 부츠가 터져서 소리가 났으며 조수석쪽 하체 부싱류들이 크랙이 진행되고 있던 상태였다.

일단은 교체하고 나서 핸들 떨리는 느낌도 상당히 줄었고 소음은 사라졌다.

 

 

레터럴 암과 / 스테빌 링크는 신쿱(2012년 이후 모델용) 제품으로 구매 하였다.

볼트류들도 피로누적을 감안하여 넉넉히 구매 하였다.

 

작업 사진은 아래부터

 

 

 

 

제품 사열과 함께 작업 시작전 사진 한방 박고

이때까지 헬 입성일줄은 몰랐음.

 

 

차량을 띄우고 바퀴 탈거

 

 

스테빌라이져는 풀러서 내려놓고 작업하면 용이하다.

해당 사진은 교체 이후 사진이지만  붉은 색 부분의 너트들을 풀러 내면 된다.

맨 왼쪽의 붉은색 사각형의 조인트들은 반드시 조인트 풀러를 챙겨서 작업하시라

 

 

아래 사진과 같은 조인트 풀러가 없어서 망치로 계속 떄리다하 레터럴 암은 뺏는데 텐션암이 안빠져서

개러지 사장님이 공구 빌려다 주셔서 겨우 작업을 마무리 하였다.

 

정비 지침서에 특수 공구라고 나와있는 부분은 반드시 확인 하여야 한다.

 

레터럴암 교체 부싱이 살짝 크랙이 생겨있는 상태였다.

 

 

 

쩔지 말라고 고착방지제를 쳐발쳐발 해준다.

 

텐션암 교채  상태가 썩 나빠보이진 않았으며 크랙이 진행될려고 함.

 

스테빌 링크 교체  이놈아는 부츠가 터지고 난리가 났다.

 

 

볼트류도 작업 하면서 다 신품으로 진행 하였다.

 

작업 완료 후 사진.

 

#젠쿱 하체, #레터럴암, #텐션암, #스테빌링크, #제네시스쿠페, #하남마이개러지, #마이개러지, #자가정비, #젠쿱 DIY, #FL 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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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3 01:19 2019/05/13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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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바이 가스란?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PkD4&fldid=2TpF&datanum=158

 

완전연소 되지 않은 연료가 피스톤 링 사이에서 가스가 나와 크랭크 케이스로 누출되어

이를 흡기로 다시 보내 재연소 시킨다.

 

이때 엔진오일과 섞이기 때문에 오일점도가 나빠지고 결과적으로 윤활에 문제가 발생한다.

 

일단 생성되는것 자체를 막을순 없고

오일과 섞인 블로바이가스가 흡기관으로 다시 흘러 들어가는 경우

스로틀밸브에 오일과 먼지가 떡져 문제가 될수 있고 결국에느 이게 굳으면 카본이 된다.

 

 



블로바이 가스 에서 오일성분만이라도 거르고 기체 부분만 흡기쪽으로 보내기 위해

오일캐치 탱크를 장착하였다.

대기 방출은 불법이다. ㄷㄷ

 

 

필요 항목.

기아의 완전 옛날 구형 프라이드의 연료필터를 준비

젠쿱은 브리더와 PCV에서 블로바이가스가 생성 되기 때문에 2개를 준비

 

모델명 : KKY01 13470A

단가 : 1300 원 정도

인터넷 주문 사이트 : http://www.kiaau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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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는 엄청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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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V 중간 라인과 브리더 호스의 중간 라인을 잘라내고 삽입한다.

아래에 이미 장착되어있는 부분이 PCV 라인이다.( 중간에 호스를 절단하고 별도의 툴 없이 바로 장착 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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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V 부분 확대 사진.

 

 

 




브리더 호스에 장착하기전 추가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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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더 호스 내경이 크기 때문에  프라이드연료필터의 바깥 부분에 전기테이프로 감아서 외경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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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 완료 사진.

 


15분 만에 완성 되었다.

 


 


당분간 고RPM을 쏘면서 오일캐치탱크의 오일 발생량 점검 예정이며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몇개 사두고 두고두고 사용해야 겠다.

 

부품값 저렴한 현기 참 좋음ㅋㅋㅋ

 

 

 

#블로바이가스, #오일캐치탱크, #프라이드연료필터, #오일캣치 탱크,#오일캐치,#오일캣치, #젠쿱,  #나마가스, #나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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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22:56 2019/01/2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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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18-12-08 인제 스피디움 방문

젠쿱을 끌고 스포츠 주행하러 방문

 

조수석쪽 스티커가 JMT 같다 (존맛탱 ㅋㅋㅋㅋㅋ)

저 스티커도 띄어야 하는데 귀찮넹.....ㄷㄷㄷㄷ

 

날씨 : 영하 -7도 / 맑음 / 풍속 모름 (바람은 불긴함)

차량 제원

구삼수 (3.8 / 수동 ) - 2011년식

VDC : ON (겁나서 켜놓고 달림)

엔진오일 : 쉘힐릭스울트라 0W40 - 교체후 500km 미만

브레이크 : 하드론 ZR (레이싱패드)

유종 : 가솔린 고급유

유량 : 1/3 조금 넘는 정도

휠 : 360five / 19인치 / 전:8.5j /후9.5j

서스 : Move On 일체형

감쇄력 : 1(소프트)~20단(하드) 중에서 앞뒤 2단으로 설정

스테빌라이저 : 전/후 모두 네오테크

타이어 :

앞 235/35/19 - P606(중국산 three-A 타이어)

뒤 245/40/19 - AU5 (넥센 세단용 타이어)

 

라이센스 주행을 마치고 처음으로 스포츠주행을 함.

1세션만 주행하였음.

 

생에 첫 서킷 처녀주행 베랩(Best Lap) : 2:09.8

 

 

서킷 주행 소감:

VDC 관련

VDC 덕분에 차량 뒤가 날아갈려고 하면 출력을 죽이는 것이 느껴짐

그러나 VDC 가 만능은 아님

오버스피드로 코너 진입후 4번 코너에서 5번 코너 부근에서

45도 정도? 뒤가 돌았을때는 VDC도 나몰라라 놔버림 ㄷㄷㄷㄷ 카운터로 잡아야함.

내수준에서 VDC를 끄고타기 위해서는 정확한 포인트의 감속후 코너 진입을 익혀야 하고

적절한 타이어와 / 적절한 가속시점 파악을 해야함을 느낌

 

기어변속:

1번 코너 진입 전에 풀브레이킹 하고 5단에서 힐앤토 치고 4단 으로  변속시에 2단 안들어가게 주의 해야함.

흥분상태에서 2단 빡....... ㄷㄷㄷㄷㄷㄷㄷ

다행히 클러치를 살살떼서 RPM 6천 넘어갈라고 할때 클러치 동력 끊었음.

 

 

코너 진입:

클리핑 포인트 숙지후 정확한 감속  / 탈출시 가속 시점을 파악해야 할것 같다.

추후에는 액션캐으로 찍어서 확인 해보자.

 

타이어:(개인적인 소견임)

전륜

P606 중국산 타이어 사이드월이 약한거 같다.

코너 진입시 무너지는 느낌이 든다 (순간적으로 사이드월이 씹히면서 주저 앉는 느낌이 듬.)

 

후륜

AU5 타이어

3랩 이후 부터 타이어가 열받은건지 그립확보가 잘 안된다.

난 드리프트하러 온게 아닌데? ㅋㅋ  뒤가 날리면서 미끄러 지기 시작한다.

 

난중에 입문용 브릿지스톤 RE003으로 가보자

역시 타이어는 브릿지스톤이지! ㅋㅋ

 

 

 

 

 

1세션 타고 챔피언스 클럽에서 해장국 쳐묵쳐묵 하고

전망대에서 사진한방 박고 구경좀 하다 복귀

 

#엔진 오버홀, #오버홀, #인제서킷 , #인제스피디움, #라이센스 주행, #스포츠 주행, #세션주행, #젠쿱, #제네시스쿠페, #젠쿱380, #구삼수, #젠쿱3.8, #구쿱, #하드론, #cust, #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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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21:40 2018/12/14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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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착한고옴 2019/04/02 0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벨엔처럼 ESC 스포츠 모드가 있으면 좀 더 코너에서 개입을 줄일텐데
    아쉽습니다.
    다음에 서킷 가시면 같이 주행한번 하시죠!!!

    • 홈키파 2019/04/10 22:38  address  modify / delete

      젠쿱은 열악한 환경으로 오너의 실력을 키워주는 차죠 ㅋㅋㅋㅋ
      5월 인제 고고고ㄱㄱㄱㄱ

 

181006-181209 -오버홀 / 인제스피티움/서킷

1. 2018-10-05일

저녁에 회사 동료들과 남한산성에서 와인딩 후에 집에 복귀하는길에 RPM을 좀 높였더니

탄내가 난다.

 

2. 2018-10-06 [138,182km]

아침에 시동을 걸었더니 차가 떤다.

본넷을 열었더니 오일게이지가 튀어 올라와 있고 엔진 오일 뿜은 흔적이 있다.

시동을 걸어 놓으니 블로바이 가스가 엔진 RPM에 맞춰 새어 나온다 -_-;

오버홀 당첨.

 

보험회사에 전화하여 CUST 로 입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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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떄 까지만 해도 오버홀 하면 완벽한 컨디션으로 출고 될줄 알았다.

 

 

 

1/3/6 운전석쪽 피스톤 랜드 3개 모두 손상 / 실린더 3개 모두 스크래치 발생으로

라이너 3개를 박기로 한다.

 

일전에 압축비 측정했을때 운전석쪽 모두 낮게 측정되었는데 예상하던 문제가 이번에 터진것 같다.

http://ippuu.iptime.org/79 <-압축비 측정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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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8-10-30

오버홀이 완료 되었고 차량을 출고 하였으나

엔진룸에서 기존에 나지 않던 따다다닥 하는 소리가 들린다.

CUST 에서 기존 MLA가 흡기와 배기가 거꾸로 장착되어있어 원복하여 장착하였다고 하였으나 간극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하여 길들이기 이후에 캠교체 4개 및 MLA 간극 조절을 하기로 한다.

 



4. 2018-11-15

캠교체 4개 및 MLA 간극 조정을 위한 CUST에 차량 재입고

입고겸사겸사 서킷 주행을 하기 위해 브레이크 패드를 하드론 스포츠 패드로 추가적으로 교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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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저속에서 브레이크 밟을때 끼이이익 소리 엄청나다

모두의 주목을 받을수 있음.

확실히 고속에서 순정보다 더 빠르게 감속이 이뤄지는 느낌이다.

 



5. 2018-11-23

회사동료들과 서킷가기로한 일정에 샵에 넣은 젠쿱이 출고 되지 않아

소나타로 서킷 라이센스를 따러 감

금요일 저녁 콘도에서 1박후  토욜 아침에 라이센스 주행일정으로 방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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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는 취사도 가능하고 가족들 데리고 와도 괜찮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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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아침엔 날씨가 괜찮았는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콘도에서 내려다 보는 서킷도 경치도 나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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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할 -_-;

라이센스 주행 30분 전부터 눈이 내려 쌓이기 시작했다.

차들이 미끌어지고 후륜타들이 서킷 경사로에서 못올라가는 바람에

결국 서킷을 한바퀴도 못돌고 라이센스이 주행 종료 되었다.

 

회사동료가 인제스피디움에 폭설로 인한 라이센스 주행 건으로 문의하니

추후에 라이센스 주행시점에 방문하면 무상으로 라이센스 주행 가능 하도록 조치 해주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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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8-11-27

CUST 에 차량을 출고 하기 위해 방문

MLA 간극을 조정 하였으나 여전히 다다닥 하는 소리가 들린다.

소음은 기존대비 30% 줄어든것 같긴 하지만 여전히 발생 된다.

간극조정이랑 다 해봤는데도 소음이 발생 되는 것으로 보아 헤드쪽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하며 차라리 헤드 교체를 권장한다. -_-;;

돈은 돈대로 쓰고 차량 컨디션이 100% 회복되지 않은 상태라 속이 쓰리기 시작한다.

 



 

#엔진 오버홀, #오버홀, #인제서킷 , #인제스피디움, #라이센스 주행, #스포츠 주행, #세션주행, #젠쿱, #제네시스쿠페, #젠쿱380, #구삼수, #젠쿱3.8, #구쿱, #하드론, #cust, #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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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21:39 2018/12/1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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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 밸브 교체 D.I.Y

 

OCV커넥터에 오일이 뭍어 나오고 해서 겸사겸사 OCV교체를 진행 하였습니다.

앞서 지난주에 저항값 측정값은 문제 없었으나 OCV커넥터 누유 및 커버 옆으로도 누유가 발생되고 있어

겸사겸사 작업 하였습니다.

 

구매 했던 품목 리스트 는 아래와 같고 구매 비용은 21만원이 소요 되었습니다. 택배비 3처넌 별도 입니다. ㄷㄷㄷ

여기에서 온라인 구매 진행 하였습니다.  http://www.mobismobis.co.kr/(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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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품번은 차량 연식에 주의 하여 구매 하여야 합니다.

WPC확인후 상담원과 재차 확인 바랍니다.

차량의 오일컨트롤 밸브 좌,우측의 품번이 차량 연식에 따라 뒷자리 및 오일 구멍 형상이 살짝 상이 합니다.

 

오일컨트롤러 밸브 우측 (2009년식 : 24360 3C200 // 본인차량 2011년식 24360 3C821)

오일컨트롤 밸브 좌측 (2009년식 : 24360 3C100 // 본인차량 2011년식 24360 3C811)

 

잘못된 품번으로 주문되었을 경우 어찌 되는지 하기의 블로그를 참고 하세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gd5000&logNo=221102887767&referrerCode=0&searchKeyword=Ocv

 

 

OCV 밸브의 교체 방법은 하기 블로그를 참고 하세요 저도 이분 블로그 보고 참고 해서 진행 하였습니다.

상당히 자세하게 설명 되어있어 메뉴얼 처럼 보면서 작업 하셔도 됩니다.

https://blog.naver.com/tuning7wh/220905461925

 

 

먼저 작업장은 회사에서 주말에 진행 하였으며,

  회사의 장비 Final Test 라인에서 저는 OCV(oil Control Valve)교체 작업을

SM5 회사 동료분은 전방 카메라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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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구매한 부품을과 정비 기구를 사열(?) 하고 작업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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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체 진행 예정인 품목들.

주력인 OCV와 가스켓 / 신품 볼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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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해제 작업을 합니다 .일단 조수석 로커커버 제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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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 되는 녀석들은 볼트와 세트로 위치 시킵니다. 안그러면 나중에 헷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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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석에 앉아서 봤을때 운전석이 LH / 조수석이 RH 방향 입니다.

해당 OCV는 운전석쪽 OCV 이며 기존것은 11년도 15주차에 생산된 녀석으로 일단 차 구입후 교체가 한번도 이뤄지지 않았음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게다가 우측 하단이 찌그러져 있었습니다. 역시 흉기!!!!

(나머지 3개의 OCV는 외관상 문제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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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커커버 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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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기라인 탈거후 흡기 포트는 막고 작업 진행

왼쪽에 배기용 OCV 존재 커넥터 뽑고 -드라이버로 제끼면서 뽑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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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제품 11년 17주차 생산품으로 차량 구매이후 교체 이력 없음을 확인하였고

엔진을 내렸던 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ㄷㄷㄷㄷ

다행히도 배기쪽 커넥터에서는 모두 누유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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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V 캡 어셈블리도 저렴하니까(1117원) 신품으로 갈아줍니다. 해당 부분에서도 누유가 발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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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커버 볼트가 36개가 소요되는데 (좌/우측 모두)  얼마 안하니까 (개당 110원) 모두 신품으로 갈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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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교체 및 재조립 완료후의 사진. 이떄가 가장 두렵습니다. 시동아 걸려라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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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체된 제품들..

7년동안 차주가 4번이나 바뀌면서 고생들 하였다..

이만 사요나라..바이짜이찌엔..ㅂ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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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은 완벽하게 잘 걸렸고 왠지 소리가 부드러워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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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진행 중간중간에 사진찍기가 여간 쉽지 않습니다.ㄷㄷㄷ

OCV 교체 작업 진행중에

로커커버 및 에에 탱크 등의 세척도 같이 이루어져 작업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작업시간은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 까지 대략 7시간 소비 되었으며

작업 중간에 짱개 먹은 시간/ 쉬는 시간 대략 1시간 30분 포함되어있습니다.

 

사무실에 앉아만 있다가

몸쓰면서 작업했더니 몸이 박살날것 같습니다.

 

#젠쿱 OCV, #OCV 밸브, #젠쿱 OCV 누유,#OCV 누유,#OCV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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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9 21:30 2018/09/0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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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8월 중반 일원동  카스피드에서  클러치 아세이 교체 작업 진행

신쿱 FL 클러치로 교체 (390 마력 대응)

신쿱 FL 플라이 휠로 교체

CSS(컨센트릭 슬레이브 실린더- 일명 오페라실린더) 교체

신쿱 스타트 모터로 교체

엔진 미미 조수석 교체

프로펠러샤프트 고무(부싱) 교체(연탄부싱)

하도 120 미션 첨가제 주입

 

 

증상 :

정차시 클러치 밟고 1단 기어 넣으면 시동 꺼짐...-_-;;

후진 기어 넣으면 엄청낭 괭음을 내면서 케게게겡 하면서 기어 안들어가고 튕김.

5단기어 싱크로 갈림.

고속주행후 하부에서 달그락 소리나며 차가 정차시에 달달달 떨기 시작함(클러치 밟으면 소리안남)

 

 

중고로 가져올때 딜러가 전차주로 부터 동판클러치라고 전달 받았다고 하였으나 막상 까보니 순정클러치 ㅡ_-;;;

순정 클러치가 병X되서 (아마 플라이 휠+CSS가 맛이간듯.) 동판클러치 마냥 기어도 안들어 가고 빡빡 했던듯 싶다.

 

 

결과 :

후진기어 걸리면서 안들어가는 증상 사라짐

5단기어 갈림증상 사라짐

고속주행후 달그락 거리며 차량 떨림 사라짐

변속시 울걱거리는 증상 사라짐

(교체전 직결 느낌이 강하고 클러치 떼면 바로 바퀴가 움직이는 느낌이었고

클러치랑 플라이휠 교체후에는 중간에 충격을 스무스 하게 프로펠러 샤프트로 넘겨주는 느낌이다.

아무래도 기존 클러치의 DMF가 손상되어 SMF처럼 동작되었던건 아니었을까 싶다.)

변속 체결감 부드러워 졌으며 변속시에 힘을 주어 기어를 넣지 않아도 된다.

클러치 미트 시점이 운전자 쪽으로 상당히 가까워져서 발목이 아프며 시동 몇번 꺼먹고 적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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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9월 1일

 

몇가지 작업을 하였으며 불편한 자세로 진행 해서 그런지 몸뚱아리가 아프다.

 

1. ETC 전자식 스로틀 컨트롤러 클리닝

작업전 사진이다. - 작업후의 사진은 미처 찍지 ㅁ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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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점화코일 저항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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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값

조수석 저항값 운전석 저항값  
bank3 0.8 bank3 0.7  
bank2 0.7 bank2 0.7  
bank1 0.6 bank1 0.8  
조주석 라이트 운전석 라이트  

코일 규정값 : 0.62Ω ±10%

좀더 타다가 코일 교체 진행 해야 할듯 하다.

   

  

 

  2. OCV 밸브 저항값 측정

  측정값

조수석 라이트쪽: 7.7 Ω

운전석 라이트쪽: 7.5 Ω

코일 규정값 : 6.7~7.7Ω ±10%  

   

  

3. 실린더 압축압력 점검   

압축압력 측정값

조수석 압축압력(PSI) 운전석 압축압력
BANK3 125 BANK3 100
BANK2 140 BANK2 105
BANK1 125 BANK1 52.5
조수석 라이트 운전석 라이트

조만간 엔진 오버홀 가야 할듯 하다.

에어서지탱크에 블로바이 가스도 솔찬히 나온다. ㅜㅜ

 

20180902_233337

20180902_233817

 

#제네시스쿠페,#젠쿱,#압축압력측정,#클러치교체,#FL클러치,#신쿱클러치,#XADO,#블로바이가스,#점화플러그,#점화플러그 교체,#점화플러그 코일 저항,#코일저항,#전자식스로틀,#전자식 스로틀,#ETC,#엔진 미미,#미미,#연탄부싱,#플로펠러 샤프트 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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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2 22:31 2018/09/0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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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렁크누수로 인한 데루등 스펀지 작업 (2018-05-22)

스펀지 품번 :

924502M000 = 운전석
924602M000 = 조수석

 

데루등쪽은 누수 사라짐.

C필러 쪽에서 미세하게 타고 내려오나 아직 어느부분인지 찾지 못하겠음.

 

 

 

 

2. 맵핑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Dyno 출력 측정(2018-06-02)

OCV가 동작 안하는 것으로 보이며 6000RPM이 넘어 가는 것으로 보아 맵핑은 되어있는 것으로 파악

추후 압축압력 측정 및 OCV 교체 진행 예정

6000RPM 부터 마력이 죽어버린다.

맵핑되어있는데 측정결과 출력상태가 깡순정....ㄷㄷㄷ

매니+배기 인데 ㅜ.ㅜ

 

 

 

 

 

3. 트렁크 FRP BB윙으로 BKMANIA 회원과 맞교체 진행(2018-07-06)

 

와이프 몰래 교체 진행 하였고 다음날 양아치냐고 욕 먹음. 

 

판매자차에 윙 달려있을때 누군가 신고를 하였고

경찰은 판매자한테 찾아갔으나 윙이 달려있지 않아 사이즈 측정이 필요하여

결국 경찰이 윙 사이즈 측정하러 집에 찿아옴.

 

결과 : 법적 기준치 이내사이즈 (차폭 사이즈 보다 작아야함) 

         재질이 철제가 아니라 무사 통과

 

이번엔 와이프한테 경찰까지 찾아오냐며 쌍욕 먹음.

하지만 개취이므로 취존을 요청함.

 

 

 

 

 

4. 에어댐 자가 보수(2018-07-08)

마성부르크링 근처 CU 편의점 주차장 올라타다 박살남.

FRP 보수 + 퍼티 + 도색 진행

잘 마무리 되었으나

 

얼마후 다시 마성부르크링 와인딩 하다 다시 박살 ㄷㄷㄷㄷ

결국 차고를 올림...

 

 

 

 

5. 부서진 익시온 리어립 구매 및 보수 (2018년8월초 진행)

던이 없어 단돈 9만원에 박살난 저렴이 익시온 리어립을 구매 (신품가 26만??? 도색별도??)

적은돈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리며 탄다는 마음가짐으로 (돈이 없어 최대한 싼마이로 산것이 현실..ㄷㄷ)

Gmarket 에서 FRP 보수킷 “JOY FRP” 를 구매하여  앞범퍼 수리후 남은 것을 사용

퍼티도 지마켓에서 구매하였고  “폴리” 라고 검색해도 많은 제품이 나온다.

 

개인적으로는 그럴저럭 괜찮게 되었다.

다만 바둑이처럼 색상 차이랑 순정이 아니다 보니 단차가 발생하는것은 어쩔수 없는것 같다.

 

판매자로 부터 받은 사진 (뭐 그럴저럭 양호애 보였음)

 

 

 

막상 수리할려고 보니 막막함..리어립이 많이 깨져 너덜거림 ㄷㄷㄷㄷ

 

 

 

 

 

FRP 보수 액을 바르고 유리섬유를 한장 붙이고 마르면 또한장 붙이고 하는 식으로 보수 한다.

 

 

크랙된 부분은 바이스 플라이어로 벌어지지 않게 잡아준다.

 

 

경화제와 퍼티를 섞어 깨진 부위에 바른다.

 

 

최종 마감.

 

피스가 부족하여 일단 쳐지는 부분은 테이프로 임시고정 ㄷㄷㄷㄷ

 

 

 

6. 젠쿱 하체의 성지 하남 모터파크에서의 차고조절 (2018-08-10)

일체형 서스는 무브온 제품으로 한글로는 무본(뭐 근본이 없다는 건가? ㄷㄷㄷ)이라고 함.

 

후륜쪽에서 댐퍼의 감쇄력을 전부다 풀어도 너무 딱딱하고(단단의 느낌이 아님)

고속 주생시 요철 및 불안한 노면에서는 오히려 속도를 낼수가 없었다.

 

스프링 압축되어 충격 감쇄가 원할 하지 않은듯 하였다.

이에따라 차고 상승을 하였으며,  3~4Cm 상승 요청 하였으나 너무 높다며

모팍 사장님이 적절한 사이즈로 조정하여주셨다.

기존 손구락 반개 -> 차고조절후 손구락 두개 반 정도.

추가적으로 차고 상승 작업 도중 서스와 스테빌 링크 체결 고정 부위가 절단되어 용접및 교체 진행하였다.

 

결과적으로 승차감은 매우 부드러워졌고 고속 주행에서의 pitching에 의한 불안감은 사라졌다.

 

 

 

 

 

차고는 거의 순정 높이 처럼 상승 되었으나 승차감에서 매우 만족스러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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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13:27 2018/08/1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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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ㄴㄴㄴ 2018/09/02 21: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5321-47000

피코 가변배기가 열간시 (30분 이상 주행 이후) , 습도가 높은날은 냉간시(시동직후) 에 동작을 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 하였다.

배기가 열린상태로 닫히지 않는 문제였다.

 

2000RPM 까지는 가변 배기 ON 상태라도 나름 조용 하지만 2500이 넘어가는 순간 이건 양X치 차가 되는 거다.

국도나 고속도로에서야 좀 키고 달려도 큰문제는 없는데 동네에서는 민폐끼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주요증상을 검색해 보니 가변배기 고착 증상이라고 나오며

 

 열문제 / 녹발생 등과 같은 환경적 요인에 의하여 밸브가 정상적으로 동작되지 않는 상황을 가변배기 고착 증상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었다.

 

 

일단

아래 사진에서 보면 붉은 색의 밸브가 동작되지 않는 것이다.

 

 

 

첫번쨰 점검 사항

상기 사진의 붉은색 부분을 손으로 밑에서 위로 올려보면 밸브가 동작 된다면 녹이나부식으로 인한 고착은 아니라고 판별 해도 된다.

추후 원활한 동작을 위해 WD-40을 엄청나게 뿌려 둔다.

 

 

 

두번째 점검사항.

일단 간혹 가변 배기가 동작되는 시점이 있었으므로

액추에이터[1]  고장이라는 현상은 아니라고 판단 하였다.

액추에이터의 고무찢어지는 경우 동작 불능/ 가변 배기용 진공 밸브 찢어짐역시 동작 불능상황

 

 

 

세번째 점검 사항.

솔레노이드 밸브[2] 점검을 하였으며 해당 부분에 문제가 있었음을 부품 교체후 확인 되었다.

해당 밸브가 On/Off 불가시에 최종적으로 가변 배기의 열고 닫힘이 불가 해진다.

문제 발생에 대한 부분은 아래 링크의 글을 참고 하였으며

http://ace0486.tistory.com/entry/%EC%A0%9C%EB%84%A4%EC%8B%9C%EC%8A%A4%EC%BF%A0%ED%8E%98-%ED%94%BC%EC%BD%94-%EA%B0%80%EB%B3%80-%EB%B0%B0%EA%B8%B0-%EA%B3%A0%EC%9E%A5

솔레노이드 밸브 구매는 피코에서 판매되는 정식 제품이 아닌 모비스제품중 차량 에 장착되는 뉴그랜저용(다이너스티)

EGR솔레노이드 밸브를 구매 하여 적용 하였다.

 

피코 본사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3만원이며 모비스에서 판매되는 뉴그랜저용(다이너스티) EGR솔레노이드 밸브는 7000원 이다.

동작 원리는 같기 때문에 상관 없다.


기존 제품을 떼어 내고 장착하기만 하면 된다. 진공 밸브 방향 및 전원 극성 없으므로 마구잡이로 꼽으면 된다.

 

모비스 품번 : 3946135550

판매처 주소 : http://www.mobismobis.co.kr/shop/goods_contents.php?category=30000&sub_cate=30101&gid=4812&mode=search#viewImg

부품 검색어 : 솔레

 

 

 

 

스트럿 바에 케이블 타이로 묶어 적용 하였고 기존에 매니폴드 위쪽에 위치해 있었으나

열로부터의 데미지 감소를 위해 뒷족부분으로 자리를 옮겼다 추후 방열 커버 같은거 만들어 달아야 할듯 싶다.

 

 

1시간 고속 주행후 정상 동작 됨을 확인 하였다.

 

 

[1]액추에이터 : 진공 압력으로 물리적인 위치 에너지로 변환 해주는 장치( 현재 차량에서는 진공압력으로 가변 배기의 밸브를 열고 닫고 함)

[2] 솔레노이드 밸브: 전기전 신호로 진공 압력라인을 열었다 닫았다 해주는 장치 이다.

 

#가변배기 고착 증상 #피코 가변배기, #피코가변, #PICO, #가변배기고착, #가변 고착,#가변배기 고착 수리,  #제네시스 쿠페 피코 가변배기,#젠쿱, #젠쿱380 , #제네시스 쿠페 380 #D.I.Y #자가정비, #자가 정비, #차량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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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3 21:54 2018/06/0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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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쿠페 구매 조건중 1순위 하체 세팅 차량을 위주로 알아보다 구매 하였다.

2011년식 13만 중고를 업어와 수리 및 몇가지 정비를 하였다.

  

현재 젠쿱380의 하체 및 배기 세팅 상태

1. 네오테크 스테빌라이저 .

2. 무본 서스펜션 

3. 메인텍 매니폴드

4. 피코 가변배기.

5. 5홀 개선형 엔진


젠쿱 입양 첫날 (2018.04.18)

 

 

1. 엔진오일 교체 - 현대 사업소 (2018.04.21)

사업소에서 순정 엔진오일로 교체 하였다.

비용은 7.6만원. 소나타 2배로 쳐묵쳐묵...오일도 돈도 쳐묵쳐묵..ㄷㄷ

사업소에서 제네시스 정비 라인으로 이동되어 작업되었다. 굳!

 

 

 

2. 순정네비 볼륨조절 버튼 수리(2018-05-06 ~ 2015-05-13)

볼륨조절 불가 /후방카메라 영상 그지./ 운행중 버튼 눌림현상
(순정 네비의 내부 PCB고정 나사홀 대부분 파손으로  운행중 요철시 버튼 눌려 FM 라디오가 갑자기 틀러진다.)

분해후 PCB와 케이스에 글루건 쏴서 흔들림 방지

내부 플랫케이블 단선으로 볼륨조절 불가하여 케이블 구매후 수리 완료.

후면 커넥터 재고정으로 후카 영상 개선됨 굿!

http://ippuu.iptime.org/75    <----분해 수리 과정

 

 

2. 감쇄력 조절 (2018-04-22)

- 티켓값으로 휘발류를 넣고 월미도 디스코 팡팡을 느낄수 있었음.

감쇄력이 중간단계로 세팅 되어있어서 가장 소프트한 단계에서 하드한 쪽으로 +2 하였다.

많이 소프트 해졌으나 무게배분이 거지같은 건지 아니면 뒤쪽 감쇄력을 더 풀어야 하는건지

1xxkm 중반부 이후 요철에서 뒷바퀴가 접지력을 잃고 승천할려는(뜰려고 하는) 불안한 느낌이 있음.

앞부분은 무게때문인지 요철에서 노면을 눌러서 접지된 상태로 가는데 후륜쪽은 패인곳을 만나면
뒷바퀴가 떠있다가 바닥으로 쳐박는 느낌이다 쿵쾅쿵쾅.ㄷㄷㄷㄷ 
차고가 낮아 서스 완충 스트로크가 짧은건가????

 

후륜 감쇄력 조절을 위한 차고 상승 작업. 아들의 도움으로 세팅력 +1  상승.

 

 

2. 점화플러그 교체. (2018-05-01)

모비스 WPC 품번 18846 11070

개당 7처넌 *6개 : 42000원..ㄷㄷㄷㄷ 기존 뉴ef너나타의 약 1.5배 ㄷㄷ

 

작업중 에어서지탱크 볼트 절단. OTL

토크렌치 없이 무장적 조이다가 서지탱크의 가장 긴 볼트가 가늘다 보니 계속 엿가락 처럼 돌아가다가 절단되었음 OTL

규정토크는 1.5~2

카센타에 잠깐 들려 물어보니 흡기 매니폴드 통으로 갈아야 될수도 있다고 함. 흡기매니폴드는 WPC에서 약 10만원 정도

절단된볼트는 미체결후 조립완료 - 부조현상은 없음.

 

3. 데후 부싱 추가 / 데후오일 교환 모터파크 방문(2018-05-12)

젠쿱의 성지 모터파크 예약 방문.

- 데후 오일 교환

썩은 까만 기름이 줄줄줄 흐름. 작업해주시는 분 엄청 친절하게 설명해주심 4만 이상 안갈은것 같다고

철가루도 좀 나왔으나 일반적인 상황이라고 하심.

 

- 데후 부싱 추가.

지금까지 한 작업중에 젤 맘에 듬.

전륜 수동기어 변속후 클러치에서 미션으로 동력이 전달되는 순간 1회만 동력전달의 느낌이 나는데

젠쿱의 후륜은  동력 전달 느낌이 2회에 걸쳐 느껴지며 이게 시간차 때문에 아주 지저분한 느낌이다.

드라이버 입장에서 동력이 바퀴로 완전하게 전달되는 타이밍을 잡기가 애매하다.

내 예상은  클러치에서 미션까지 한번 / 드라이브 샤프트가 디퍼렌션 기어에서 또 한번 총 2회의 동력전달이 발생되는데 부싱 흔들림 때문인지 뒷쪽에서
덜컥덜컥 소리와 함께 

아주 쓰레기 같은 말타기 현상이 느겨진다. ㅋㅋ

데후(디퍼렌셜기어)를 잡아주는 부싱이 1개라서 동력전달이 완벽하게 고정되지 않고 흔들리는거 같은데  설계자가 2개를 설계 해놓고 제조시에

1개만 적용되었다고 함.ㄷㄷㄷㄷ(역시 흉기.)

 

여튼 데후부싱 추가로 더 다니까 말타기 현상 싹 사라지고 디프에서 동력전달 지연 느낌이 완전히 사라졌다. 굳!!!굳!!!

 

 

 

4. 서스 차고 조절

모터파크에서 차고조절을 할려고 하였으나.

아놔 휠에 도난방지 락너트가 달려 있어서 휠분리가 불가. 결국 차고 조절 불가.

장안평 휠가게를 가보라는 조언과 함께 모팍에서의 작업은 마무리.

 

모양도 이상한 동그란 별모양 락너트라 인터넷 뒤져도 잘안나옴..ㄷㄷㄷ

 

인터넥 겨우 뒤진끝에 해당 링크에서 https://blog.naver.com/oddodo/90148450910

SSA 제품의 락너트인것을 확인 하였으나.

아놔. 옛날꺼라 재고가 없음..ㄷㄷㄷㄷㄷ

 

E-bay에서는 30불 + 배대지를 이용, 그렇지 않으면 장안평 휠가게를 돌아다녀야 하겠지만

다행히도 자주 이용하던  Aliexpress에서 16불에 판매중이라 Get!!!

https://www.aliexpress.com/item/4Pcs-Set-M12x1-5-Wheel-Anti-theft-Nuts-Screw-Cap-High-Quality-Car-Alloy-Locking-Lug/1831768875.html?spm=a2g0s.9042311.0.0.Izc9hj

 

 

 

 

5. 서지탱크 절단 볼트 제거 / 흡기 클리닝 / 커버 교체 (2018-05-13)

서지탱크의 절단된 볼트를 제거할겸 가스켓 등 부품과 신상 볼트/ 너트 / 엔진 케이스 등 구매 진행

부품은 흉기 모비스 WPC에서 조회하여 부품번호를 알아내고 http://www.mobiscenter.co.kr/ 에서 주문 하였다.

 

이모든게 단돈 15,000 가격으로 모든것이 용서 되는 흉기....ㄷㄷㄷㄷ

 

 

 

 

 

 

 

서지탱크 절단 볼트 제거

서지탱크를 들어 냈더니 절단된 볼트가 이쁘게도 대가리를 내밀고 있다.

역탭 낼려고 2만원이나 주고산 탭은 케이스를 까보지도 못다고 ㄷㄷㄷㄷㄷ (부품비보다 더비쌈.)

바이스 플라이어로 잡고 돌려서 쉽게 빼낸다.

 

 

-서지탱크, 스로틀밸브 너트류 / 볼트류 신품으로 교환

- 길이가 다른 서지탱크의 볼트

서지탱크의 고정 볼트를 2개 똑같은 품번의 볼트를 구매 하였는데 길이가 다르다.

아마도 긴것이 개선품 같다 더이상 나처럼 절단 시킨 사람들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가 아닐런지 ㄷㄷㄷ

아님 내가 뭔가 잘못 알고 있거나 ㄷㄷㄷ

 

- 흡기 클리닝

서지탱크랑 / 스로틀 밸브랑 다 들어내서 했는데 사진이 없다.

ㄷㄷㄷ 조립하다가 가스켓 잘못 장착함 ㅋㅋㅋㅋ

중간에 뭔생각이었는지 ㅋㅋ결국 다시 해제함.ㅋㅋㅋ

 

- 커버 교체

전 차주가 삘건색으로 도색을 했다가 다시 빼빠질을 해놨는지 상태가 엉망이었으나 미관을 위해 구매장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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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4 00:28 2018/05/1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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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젠쿠비 2018/05/26 2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차에 애정을 많이 쏟으시네요
    직접하시는 정비 하시는 능력도 부럽습니다.^^

  2. 검현 2018/10/30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가정비 멋지십니다 ㅎㅎ
    비케이에서 링크 보고 왔다가 블로그 구경 잘하고 갑니당!!

제네시스 쿠페의 순정 오디오에 문제가 발생 하였다.

 

증상

1. 오디오 볼륨 조절 불가

  - 본체에서 볼륨 조절 안됨 / 핸들에서도 볼륨 조절 안됨.

  - 간헐적으로 되는 경우 있음

2. 운행중 요철 발생시 AUX 버튼 눌린것과 같이 동작

3. 후진시 후방 카메라 영상 노이즈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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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발생 원인

- 전 차주가 서스세팅을 엄청 하드하게 설정해놔서 커넥터의 단자 접촉 문제 예상.

 

 

조치 사항.

1. 순정 네비 탈거

2. 보드 분리 및 조작 스위치 동작 여부 확인

3. 보드 재결합 및 부착

4. 테스트

 

 

1. 순정 네비 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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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화살표의 커넥터를 모두 분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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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작업을 위해 모두 탈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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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의 좌측의 볼트 4개를 풀면 전면과 메인보드를 분리 할수 있다.

 

사진상 플렉시블커넥터(갈색케이블)은 하단의 화살표 맨 왼쪽과 가운데 부분에 래치가 있어 땡겨주면 FFC(flexible Flat Cable)이 자연스럽게 빠진다.

우측의 화살표는 Molex 커넥터를 분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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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에서 LCD와 보드를 분리 하기 위하여 LCD 고정 나사를 먼저 분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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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가 분리 되면 전면 조작 PCB 고정 볼트를 분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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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분리후 볼륨조절이 되지 않던 로터리 스위치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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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Postec 사의 제품으로  핀을 확인 하기 위해 Datasheet 를 검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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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상태를 확인 하기 위해 저항을 측정 한다.

노브를 한간씩 돌리면 붙었다(저항값 낮음) / 떨어졌다(저항값 무한대) 가 발생하므로 변화 상태를 확인한다.

스위치는 정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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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는 문제가 없어 재조립을 할려고 봤더니 PCB 고정 하기위한 보스홀 들이 일부 깨져 있는것을 발견했다.

차체 충격 또는 노후화 진행으로 인하여 발생한것 같았으며

완벽한 고정이 이뤄 지지 않아 스위치 눌림 현상같은 상황이 발생된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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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의 고정을 위하여 전면 케이스와 보드 / 보드와 액정간에 글루건을 이용하여 흔들리지 않도록 소량을 이용하여 접착시켰다.

FFC 커넥터 접촉 부위 역시 소량의 글루 건을 이용하여 흔들리지 않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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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1. 오디오 볼륨 스위치 전면부 여전히 조작 불가하나 원인찼음

- 보드 내부의 FFC 커넥터가 꺽임으로 인하여 단선 발생됨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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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운행중 요철시 AUX및 FM/AM 버튼 눌림 문제 해결됨 - 보드와 케이스간 글루건을 이용한 진동 억제.

3. 후방 카메라 화질 / 노이즈 문제 해결됨 (커넥터 재장착 등으로 인하여 접점 문제로 확인됨)

 

 

추가 진행 사항

FFC 커넥터 12핀 A타입 케이블을 구매 하여 장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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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진행된 사항 2018-05-13

 

1. 구매한 TFT Cable 구매 하여 케이블 교체 작업을 진행 하였다.

0.5mm pitch/ 12pin / A Type FFC 케이블을 구매 하면 된다.

http://www.devicemart.co.kr/1331059

 

2. 붉은색 나사를 모두 제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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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철제 케이스 밑부분의 FFC 커넥터의 갈색 부분을 우츨으로 살살 잡아 당기면 FFC 케이블을 뺄수 있다.

   우측의 FFC 커넥터는 갈색 래치를 들어 올리면 FFC 케이블을 뺄수 있다.

 

구매한 FFC 케이블을 삽입하고 뚜껑을 닫고 역순으로 조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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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볼륨조절 기능 정상 동작 확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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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22:03 2018/05/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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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 2018/07/10 18: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 잘보고갑니다 많은 도움 되엇어요.

    네비 프론트 껍데기 플라스틱 교체하려는데 분해가 어렵진 않겟죠? ㅎㅎ

    • 홈키파 2018/07/12 11:29  address  modify / delete

      네 플라스틱 교체는 쉬워요 ㅋ

      찬찬히 살펴보시면서 하면 금방 하실겁니다.ㅋ

엔진 로커 커버를 교체하기 위해

모비스 WPC 에서 해당 부품 번호를 기입한다.

(해당 부품은 현대 부품 대리점에 부품번호를 알려주면 창고에서 꺼내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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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대리점에서 일단

세미서큐러도 구매 하였지만 교체 하지 않았다.

 

진짜 흉기는 부품 값이 엄청 저렴 하다.

오히려 가스켓에 발라주는 실리콘이 무려 만오천원으로 단일 품목중에 제일 비쌈.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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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형 부위와 왼쪽 화살표 부위에 볼트 체결을 해제 한다.

우측 상단의 화살표는 블로바이 가스가 흡기로 합류 하는 부분이며 해당 부분의 호스를 탈착 해야 한다.

(클림프로 되어있어 뺀치로 클림프 눌루고 호스 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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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키로 다되어가는 엔진인데 아주아주 깨끗 하다.ㄷㄷㄷㄷㄷㄷ

엘피지라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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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조립 과정은 없다.

 

 

영하 5도의 날씨에서 작업 하였기 때문에 더이상 찍을수가 없었음.

 

로커커버 교체 방법 글로 설명.

 

엔진 로커커버 체결 부위의 기존 실리콘을 제거한다.

엔진의 로커커버 체결 부위에 실리콘을 도포하고 문질문질 한다.

 

로커 커버에는 가스켓을 넣고 실리콘을 바른다.

로커 커버에 오일실을 제거하고 신제품으로 넣는다.

엔진룸에 오일씰이 있는 경우(위 사진의 동그란 고무 3개) 제거하여 버린다.

 

이후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진행 한다.

 

가속시에 (약 4500RPM 이상)에서 떨림현상이 발생 하여 조만간 등속 조인트 교환예정이다.

(악셀Off 시에는 떨림 없음. 공회전 4500RPM에서는 떨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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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 21:47 2018/02/1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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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실린더 불량시 증상

수동 미션에서 열간시(한여름+주행풍 잘 발생되지 않을때+에어컨 가동) 기어 변속을 하고

클러치를 떼고 악셀을 전개하면 RPM이 상승되고 차량의 속도는 올라 가지 않는다.

마치 오토차량의 미션 슬립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

http://egloos.zum.com/sanchoiz/v/5857410

http://www.testdrive.or.kr/?mid=qna&page=51&document_srl=844114

 

오페라 실린더 불량시 증상

기어 변속시 기어가 잘 들어가지 않는다.

 

문제가 발생했던 증상은 마스터 실린더 불량에서 발생하던 증상과 동일한 증상이 발생되었다.

또한 클러치 페달이 리턴되지 않았으며 시내 주행에서 에어컨 가동후 서행 운행시 반복되었으며

해당 증상 발생시점에 고속도로 진입 후 주행풍 때문에 온도 하락이 발생해서 그런지 증상이 사라졌었음.

(엔진룸 열기에 따른 마스터 실린더 및 오페라실린더 노후화로 판단하였음.)

 

구매품목 : 마스터 실린더(16,000원) / 오페라 실린더 (12,000) / DOT4 브레이크액 (클러치액으로 사용)-9000원

합 : 37,000원

 

부품조회 :  현대 모비스 WPC 사이트 이용

http://www.mobiszone.co.kr/front/mall/jsp/wpc/main.jsp

 

 

해당 사이트 접속하면 현재 내 차량에 적용되는 차량의 부품들과 리스트를 볼 수 있고, 부품 선택시 가격까지 나오며 BOM을 구성하여

주문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현대가 맨날 욕먹어도 이런건 잘 만든듯 싶다. 13년이 지난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손쉽게 부품 찿기가 가능함.

 

집 주변의 모비스 부품 대리점에 전화 하여 해당 부붐번호를 불러주고 재고 여부 확인한뒤에  오페라 실린더와 / 마스터 실린더를 각각 다른곳에서 보유하고 있어 부품 대리점 2군대서 각각 구매 진행을 하였다.

현대 자동차가 많이 팔려서 그런지 15Km반경 내에 모비스 부품 대리점이 어마어마하게 있음. – 손가락 10개 정도 ㄷㄷㄷㄷ

가격또한 2개 합쳐서 3만원도 안되는 가격이라…우왕 굳!!………ㄷㄷㄷㄷㄷㄷㄷ

마스터 실린더 / 오페라 실린더 교체 DIY,

 

수리할 차량 : 뉴EF 03년 04월식 / 2.0LPG DOHC / 수동미션

 

준비물 

 스패너 :주력 사용은 8/10/11/12mm 위주로 사용

복스 :주력 사용은 8/10/11/12mm 위주로 사용 / 복스알 연장대 필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페라 실린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스터 실린더 - 뚜껑 마개가 기존에 장착되어있던 것보다 고무 패킹부분의 결합력이 약하다 추후에 수분이 쉽게 침투할것 같다..ㄷㄷㄷ

 











브레이크액 : 보쉬 브레이크액 사용 - 마스터 실린더 및 브레이크 실린더 교체후 사용

마스터 실린더 및 오페라 실린더.

추가적으로 실리콘 호스가 있으면 좋으나 없어서 위생봉투를 받혀 클러치액 받아냄

 


오페라 실린더와 마스터 실린더 교체 방법

흡기 라인을 해체하기 위해 반드시 배터리 먼저 탈거 한다.

맨 우측의 사각형이 퓨즈 박스 와 흡기필더 사이에 픕기필터 케이스 고정 볼트가 있어 배터리 때문에 탈거가 불가하기 때문이다.

 


 오페라 실린더 의 위치가 흡기필더 라인 하부에 장착되어 흡기라인 해체 작업을 진행 한다.

상부 두내의 네모는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흡기관은 빼내고 나머지 사각형은 복스를 연결하여 해체 한다.

 



해당 부분에 흡기 필터 케이스 고정 볼트가 있어 배터리 때문에 해체가 불가능 하다. 따라서 반드시 배터리 먼저 탈거 한다.

 


흡기 필터를 원활히 탈거 하기 위해서 사각박스 부분의 퓨즈박스의 고정 볼트 들을 해체 진행한다.

퓨즈박스는 탈거 하지 않고 흡기필터 케이스의 탈거시에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함이여 약간의 유격을 발생기키기 위해 탈거하는 것이다.

 

 

 흡기라인의 볼트를 탈거하고 흡기관의 고정 나사가 우측(운전석 휀더측-붉은 사각박스부분)에도 있으므로 반드시 탈거한다.

흡기라인의 볼트를 모두 뺏으면 흡기필터 케이스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흡기케이스와 연결된 흡기 관을 탈거한다.

 


 

탈거후 오페라 실린더가 보인다.

 


여기서 부터는 2인 1조 작업으로 진행된다.

붉은색 영역의 꼭지??(니플)에 연결된 너트에 10MM였을거다 아마…ㄷㄷㄷ

스패너를 끼우고 운전석에서 클러치를 밟고 있는다. – 너트를 풀편 니플에서 클러치액이 쭈욱 나온다.

운전석 사람은 클러치를 계속 밟고있는다.->너트를 잠군다.->운전석은 클러치를 수차례 밟았다 떼다가 밟고있는다.->너트를 푼다.->

클러치액이 나온다->너트를 잠군다. 해당 방법을 수차례 하면 마스터 실린더에서 클러치 액이 쫙 빠져 나온다.

 


 

교체후 빼낸 클러치 오일 상태 ㄷㄷㄷㄷㄷㄷㄷ

 


 

왼쪽의 화살표는 핀으로 고정되어있어 잡아 땡기면 고정 나사가 를 쉽게 뺄수 있다.

맨 우측의 화살표는 클러치액이 지나다니는 유압라인으로 엄청 빡빡하다. 12미리 인데 편구 스패너 사용시에 헛돌아서

복스알로 체결하고 내려쳐서 겨우 뺐다.

유압호스의 너트를 해체하면 동 와셔가 2개 있으므로 해체시에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 한다.

 

 


운전석으로 이동해보자.

마스터 실린더 해체를 위해 운전석 페단 부분에서 들여다 보면 맨 우측의 클러치 부분에 해당 모양으로 생겨있다.

사각박스의 너트를 풀르고 고정핀을 화살표 방향으로 잡아 땡겨 나사를 빼낸다.

 


엔진룸에서 운전석 쪽에 보면 마스터 실린더의 고정 너트와 클러치액이 지나다니는 유압호스의 너트를 해제하면 된다.

상기 사진은 교체 완료후의 사진이다.

 

마스터 실린더의 교체는 분해의 역순으로 진행 하면 되고 마스터 실린더가 장착이 완료 되었으면 뚜껑을 열어 DOT4 브레이크 액을 채운다.

여기서 부터 다시 2인 1조 작업이 진행되며

앞서 진행했던 클러치액 빼는 방법을 다시 진행하며 호스 라인에 남아있던 클러치액이 거품이 없는 상태로

맑은 브레이크 오일이 나올때까지 수차례 진행후 오페라 실린더의 니플 너트를 잠구고 배터리와 흡기 라인을 재장착후 정비를 마치면 된다.

 

교체후 상황:

기존 클러치사용시 클러치를 뗄때 미션에서 쿵쿵 하면서 약간의 충격이 발생 하였고

교체후에 완전 부드럽고 스펀지 밟는 느낌 같은 느낌(?????)

2단에서 40km(2000RPM) 이상 시점에서 3단으로 변속해야 엔진 떨림이 없었는데

2단 1800~1900(RPM) 시점에 변속해도 떨림 현상 사라짐.

 

열간시 발생된 클러치 슬립 증상은 날씨가 좀더 더워지면 확인 해봐야 할것 같다. 현재까지는 큰 이상없이 잘 동작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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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6 20:33 2016/06/0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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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ef 소나타 브레이크 패드 교체 DIY

    작키와 휠넛트 공부를 빼내기 위해 트렁크 짐을 빼고

 

 

작키와 휠너트 렌치를 빼낸다.

 

 

 

먼저 타이어의 휠너트를 먼저 적당히 풀어준다

해당위치에 작키를 고정 시키고 작키를 올려 바퀴를 띄운다

 

 

 

 

작키의 위치는 밑에서 보면 해당 사진처럼 작치로 들수 있도록 홈이 있어 해당 위치에

작키를 위치시킬수 있게 되어 있다.

 

 

 

 

작키를 띄웠으면 바퀴를 빼냐야 하는데 이때

바퀴를 고정시키는 휠의 나사선이 뭉게지지 않도록

살짝 들어서 조심히 빼준다.

 

 

 

 

바퀴를 탈거한 뒤에는 핸들을 회전 시켜 캘리퍼가 바깥 부분으로 나오도록 한다.

캘리퍼 부분이 바같으로 나온상태에서 작업 해야 수월하다.

 

 

 

 

이후 차량 안쪽 부분에 상기 사진의 화살표 두군데의 볼트를 풀어준다 뉴ef기준 14mm

분진가루랑 달라붙어서 잘 안돌아 갈수도 있는데

전동 임펙이나 이걸로도 부족하면 라쳇핸들을 힘주어서 내려 치면 풀린다.

 

 

 

 

볼트를 풀렀으면 캘리퍼를 잡아 땡긴다. 약간 힘을 주면서

상하 좌우로 힘을 왔다갔다 하면서 주면 서서시 캘리퍼가 올라오면서 빠진다.

 

 

 

캘리퍼가 빠지면 패드가 나타난다.

생각보다 엄청 많이 남아있다. ㄷㄷㄷㄷ

중고로 사서 언제 교환한지도 모르고 얼만큼 사용한지도 모르는 패드 쓸바에는

그냥 교체하기로 진행

 

 

 

화살표 방향으로 빼면 패드가 빠진다.

 

 

 

이번에 새로이 교체할 브레이크 패드.

하이큐 세라믹…성능은 무난 하다 원래 있던 제품이랑

큰 차이는 없는듯 싶다.

 

 

 

신품 패드와 기존에 사용중이었던 패드.

아직 많이 남아있는게 눈에 띈다. ㄷㄷ

 

 

 

패드가 모양이 두개인데 형상은 크기는 동일하다

붉은색 사각형의 클립 같은게 있는 부분이 차량 안쪽으로 장착되는 패드이고

밑에 패드가 차량 바깥쪽 (휠에서 보이는쪽 캘리퍼에 장착되는 부분) 패드 이다.

 

 

 

 

  새로운 패드를 장착하고…

 

 

 

 

캘리퍼를 장착하기전에 브레이크 실린더(?) 부분이 튀어나와서 신품의 두께때문에

더 폭이 넓어져 캘리퍼가 장착이 안된다

캘리퍼 부분의 실린더를 안쪽으로 밀어 넣어 주어야 한다.

참고로 사람 손힘으로 안되니 가급적 전용 공구 사용을 권장한다.

(옥X,지시장,11번 거리 등에서 9천냥 정도에 판매

검색어 “ 브레이크 패드 교환”)

 

 

 

돌려 밀어 넣어주면 실린더가 안쪽으로 들어간다.

 

 

 

나머지는 분해의 역순으로 캘리퍼 넣고 볼트 쪼이고

바퀴 원위치하여 휠을 장착하면

교채 과정이 완료된다.

작업시간은 처음이라 그런지 앞바퀴 두개에  한시간 반 소요..

 

교체후 테스트 결과 조금만 밟아도 바로 브레이크가 걸림

(이거는 패드가 두꺼워 져서 그런듯 하다 좀만 밟아도 패드가 디스크에 닿아버리니 ㅋ)

브레이크 성능은 별반 차이 나지 않는 느낌이다.

일부 사용자는 꽃힌다. 어쩐다 하던데 전혀 그런 느낌은 없음..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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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2 19:35 2014/10/1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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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n 2018/02/04 0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차량과 같은 봄베식이라 문으하나 드릴볼게요
    혹 트렁크 가스탱크에 달린 가스필터 어디에 있는지 아시는지 답변부탁드려요

    • 홈키파 2018/02/06 10:49  address  modify / delete

      트렁크 여시면 가스 탱크에

      검정섹 톱니바퀴 레버 손잡이가 있고
      하부에 고정 클립 우측면에 고정크립 있는 뚜껑이 있습니다.

      해당 부분 벗겨 내시면 내부에 녹색 밸브가 보이고
      해당 밸브 하부에 가스 필터가 있습니다.

      하기 링크
      참고 바랍니다.
      http://blog.daum.net/ohoo5/10

  2. unbatted 2019/10/14 06: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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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차이나프라스 중국전시회로 인하여 3박 4일간 상하이 출장

 

20140421_095858

비행기 탑승전.

 

20140421_102120

둬시간후 중국 푸동 공항 도착.

입국심사후 밖으로 나왔는데 택시 삐끼가 무지 많음. ㄷㄷ

 

20140421_103759

 

지하철을 타고 상하이에 있는 호텔로 이동한다

2호선을 타고 상해 과학관으로 이동

지하철이 생각보다 깨끗하였다

다만 시끄러울뿐...ㄷㄷㄷ

 

 

20140421_113412

상해과학관역의 음료자판기

350ml 캔콜라 630원 정도

한국보다 약간 저렴하다

 

20140421_114825

 

20140421_114840

지하철역 밖으로 나와서 택시를 잡으려고 보니

“도시가 깨끗하다”

쓰레기도 없고 녹지화 조성도 잘되어있다.

지금껏 생각하고 주변에서 들어왔던 중국의 모습이 아니었다.

 

이후 호텔에서 짐을 풀고

전시회장으로 이동

 

20140421_154348

20140421_154414

전시회장에서 하역 작업 중이다

중국인들 상당히 열심히 작업을 한다.

 

20140421_135813

20140421_140757

점심은 중국 맥도날드에서

빅맥 A세트 (빅맥+프라이드+콜라+너겟5개) 해서 약 8000원

 

 

대략적 설치후 1일차 일정 종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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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 01:07 2014/04/3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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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혁이랑 세차장을 가기로 했다.

 

고압호스로 뿜어대는 셀프 세차장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집에서 세차장 가러 나오자마자 좋다고 찡그리며 한 컷 찍고

DSCF4976

 

 

출발하기 전에 엄마 한테 다녀오겠다고 인사도 하고 ㅋㅋ

DSCF4977

 

 

계단 내려오면서 마른걸레 부여잡고 한컷 !~

DSCF4978

 

 

예열중에 혁이가 제일 좋아하는 보조석에 앉아서 좋다고 한장 찍고 ㅋㅋ

DSCF4979

 

 

세차장에 도착해서 제일 좋아하는 고압호스를 잡고 ㅋㅋ

고압호스 initializing.........

DSCF4983

 

 

세차중에 중간의 사진은 없다..4000원에 쇼부를 쳐야하기 땜시 ㅋ

 

세차가 끝나고 집에서 챙겨온 마른 걸레로 닦는중.ㅋ

DSCF4986

 

자기가 앉는 보조석 위주로 닦는다.ㅋ

DSCF4984

 

 

키가 작으니까 앉아서 바퀴 닦으라고 시켰더니 바퀴로 가서 상태 확인중인 혁이.

DSCF4987

 

세차는 디테일이 생명인걸 아는지 휠 구석구석 문데는중.

DSCF4989

DSCF4990

 

 

옆에서 보고 있자니 제법 깨끗해 졌다.ㅋ

DSCF4991

 

이것으로 세차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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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7 01:02 2014/02/1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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