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실린더 불량시 증상

수동 미션에서 열간시(한여름+주행풍 잘 발생되지 않을때+에어컨 가동) 기어 변속을 하고

클러치를 떼고 악셀을 전개하면 RPM이 상승되고 차량의 속도는 올라 가지 않는다.

마치 오토차량의 미션 슬립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난다.

http://egloos.zum.com/sanchoiz/v/5857410

http://www.testdrive.or.kr/?mid=qna&page=51&document_srl=844114

 

오페라 실린더 불량시 증상

기어 변속시 기어가 잘 들어가지 않는다.

 

문제가 발생했던 증상은 마스터 실린더 불량에서 발생하던 증상과 동일한 증상이 발생되었다.

또한 클러치 페달이 리턴되지 않았으며 시내 주행에서 에어컨 가동후 서행 운행시 반복되었으며

해당 증상 발생시점에 고속도로 진입 후 주행풍 때문에 온도 하락이 발생해서 그런지 증상이 사라졌었음.

(엔진룸 열기에 따른 마스터 실린더 및 오페라실린더 노후화로 판단하였음.)

 

구매품목 : 마스터 실린더(16,000원) / 오페라 실린더 (12,000) / DOT4 브레이크액 (클러치액으로 사용)-9000원

합 : 37,000원

 

부품조회 :  현대 모비스 WPC 사이트 이용

http://www.mobiszone.co.kr/front/mall/jsp/wpc/main.jsp

 

 

해당 사이트 접속하면 현재 내 차량에 적용되는 차량의 부품들과 리스트를 볼 수 있고, 부품 선택시 가격까지 나오며 BOM을 구성하여

주문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현대가 맨날 욕먹어도 이런건 잘 만든듯 싶다. 13년이 지난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손쉽게 부품 찿기가 가능함.

 

집 주변의 모비스 부품 대리점에 전화 하여 해당 부붐번호를 불러주고 재고 여부 확인한뒤에  오페라 실린더와 / 마스터 실린더를 각각 다른곳에서 보유하고 있어 부품 대리점 2군대서 각각 구매 진행을 하였다.

현대 자동차가 많이 팔려서 그런지 15Km반경 내에 모비스 부품 대리점이 어마어마하게 있음. – 손가락 10개 정도 ㄷㄷㄷㄷ

가격또한 2개 합쳐서 3만원도 안되는 가격이라…우왕 굳!!………ㄷㄷㄷㄷㄷㄷㄷ

마스터 실린더 / 오페라 실린더 교체 DIY,

 

수리할 차량 : 뉴EF 03년 04월식 / 2.0LPG DOHC / 수동미션

 

준비물 

 스패너 :주력 사용은 8/10/11/12mm 위주로 사용

복스 :주력 사용은 8/10/11/12mm 위주로 사용 / 복스알 연장대 필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페라 실린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스터 실린더 - 뚜껑 마개가 기존에 장착되어있던 것보다 고무 패킹부분의 결합력이 약하다 추후에 수분이 쉽게 침투할것 같다..ㄷㄷㄷ

 











브레이크액 : 보쉬 브레이크액 사용 - 마스터 실린더 및 브레이크 실린더 교체후 사용

마스터 실린더 및 오페라 실린더.

추가적으로 실리콘 호스가 있으면 좋으나 없어서 위생봉투를 받혀 클러치액 받아냄

 


오페라 실린더와 마스터 실린더 교체 방법

흡기 라인을 해체하기 위해 반드시 배터리 먼저 탈거 한다.

맨 우측의 사각형이 퓨즈 박스 와 흡기필더 사이에 픕기필터 케이스 고정 볼트가 있어 배터리 때문에 탈거가 불가하기 때문이다.

 


 오페라 실린더 의 위치가 흡기필더 라인 하부에 장착되어 흡기라인 해체 작업을 진행 한다.

상부 두내의 네모는 +십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흡기관은 빼내고 나머지 사각형은 복스를 연결하여 해체 한다.

 



해당 부분에 흡기 필터 케이스 고정 볼트가 있어 배터리 때문에 해체가 불가능 하다. 따라서 반드시 배터리 먼저 탈거 한다.

 


흡기 필터를 원활히 탈거 하기 위해서 사각박스 부분의 퓨즈박스의 고정 볼트 들을 해체 진행한다.

퓨즈박스는 탈거 하지 않고 흡기필터 케이스의 탈거시에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함이여 약간의 유격을 발생기키기 위해 탈거하는 것이다.

 

 

 흡기라인의 볼트를 탈거하고 흡기관의 고정 나사가 우측(운전석 휀더측-붉은 사각박스부분)에도 있으므로 반드시 탈거한다.

흡기라인의 볼트를 모두 뺏으면 흡기필터 케이스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흡기케이스와 연결된 흡기 관을 탈거한다.

 


 

탈거후 오페라 실린더가 보인다.

 


여기서 부터는 2인 1조 작업으로 진행된다.

붉은색 영역의 꼭지??(니플)에 연결된 너트에 10MM였을거다 아마…ㄷㄷㄷ

스패너를 끼우고 운전석에서 클러치를 밟고 있는다. – 너트를 풀편 니플에서 클러치액이 쭈욱 나온다.

운전석 사람은 클러치를 계속 밟고있는다.->너트를 잠군다.->운전석은 클러치를 수차례 밟았다 떼다가 밟고있는다.->너트를 푼다.->

클러치액이 나온다->너트를 잠군다. 해당 방법을 수차례 하면 마스터 실린더에서 클러치 액이 쫙 빠져 나온다.

 


 

교체후 빼낸 클러치 오일 상태 ㄷㄷㄷㄷㄷㄷㄷ

 


 

왼쪽의 화살표는 핀으로 고정되어있어 잡아 땡기면 고정 나사가 를 쉽게 뺄수 있다.

맨 우측의 화살표는 클러치액이 지나다니는 유압라인으로 엄청 빡빡하다. 12미리 인데 편구 스패너 사용시에 헛돌아서

복스알로 체결하고 내려쳐서 겨우 뺐다.

유압호스의 너트를 해체하면 동 와셔가 2개 있으므로 해체시에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 한다.

 

 


운전석으로 이동해보자.

마스터 실린더 해체를 위해 운전석 페단 부분에서 들여다 보면 맨 우측의 클러치 부분에 해당 모양으로 생겨있다.

사각박스의 너트를 풀르고 고정핀을 화살표 방향으로 잡아 땡겨 나사를 빼낸다.

 


엔진룸에서 운전석 쪽에 보면 마스터 실린더의 고정 너트와 클러치액이 지나다니는 유압호스의 너트를 해제하면 된다.

상기 사진은 교체 완료후의 사진이다.

 

마스터 실린더의 교체는 분해의 역순으로 진행 하면 되고 마스터 실린더가 장착이 완료 되었으면 뚜껑을 열어 DOT4 브레이크 액을 채운다.

여기서 부터 다시 2인 1조 작업이 진행되며

앞서 진행했던 클러치액 빼는 방법을 다시 진행하며 호스 라인에 남아있던 클러치액이 거품이 없는 상태로

맑은 브레이크 오일이 나올때까지 수차례 진행후 오페라 실린더의 니플 너트를 잠구고 배터리와 흡기 라인을 재장착후 정비를 마치면 된다.

 

교체후 상황:

기존 클러치사용시 클러치를 뗄때 미션에서 쿵쿵 하면서 약간의 충격이 발생 하였고

교체후에 완전 부드럽고 스펀지 밟는 느낌 같은 느낌(?????)

2단에서 40km(2000RPM) 이상 시점에서 3단으로 변속해야 엔진 떨림이 없었는데

2단 1800~1900(RPM) 시점에 변속해도 떨림 현상 사라짐.

 

열간시 발생된 클러치 슬립 증상은 날씨가 좀더 더워지면 확인 해봐야 할것 같다. 현재까지는 큰 이상없이 잘 동작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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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6 20:33 2016/06/0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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